한눈에
교사에게 전달된 기대가 학생 수행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피그말리온 효과를 주장한 유명 연구서입니다. 후속 재현·비판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쉬운 설명
선생님이 ‘이 아이는 곧 도약할 거야’라고 믿으면, 눈빛·기회가 미묘히 달라지고 수행도 달라질 수 있다는—유명한—이야기입니다. 피그말리온 효과입니다.
로젠탈과 제이콥슨의 교실 연구는 기대가 상호작용을 바꿔 결과를 만들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다만 방법·재현에 대한 오랜 논쟁이 있어 단독으로 절대시하면 안 됩니다.
기대가 관계를 만들어 낸다는 N-04 테마의 교육 장면 버전입니다. 후속 비판 리뷰와 함께 읽으세요.
무엇을 했나
일부 학생을 ‘곧 도약할 학생’으로 무작위에 가깝게 표시한 뒤 교사 기대와 성적 변화를 추적했습니다.
무엇을 찾았나
기대가 상호작용을 바꿔 수행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한계와 주의
방법·재현에 대한 오랜 논쟁이 있습니다. 효과 크기와 조건은 Jussim & Harber 등 후속 리뷰를 함께 봐야 합니다.
데칼코마니와의 연결
기대가 관계를 ‘만들어 낸다’는 N-04 테마의 교육 장면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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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nthal-jacobson-1968-pygmalion · 도감 편집 2026.09도감 목록 ·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