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자존감을 ‘내 가치의 본질’이 아니라 관계적 수용을 감시하는 계기로 본 가설·연구입니다. 승인·수용 욕구와 자존감 동요를 잇습니다.

쉬운 설명

차의 연료 경고등이 ‘차의 본질적 가치’가 아니라 ‘연료 상태’를 알리듯, 자존감도 ‘나의 절대 가치’보다 관계적 수용을 감시하는 계기에 가깝다는 가설입니다.

리어리 등은 수용/거절과 자존감 변화를 잇는 소시오미터 가설·증거를 제시했습니다. 지각된 관계 가치가 떨어지면 경보가 울린다는 그림입니다.

‘승인’ 욕구와 감정 지도의 수치·불안을 연결하는 다리입니다. 자존감의 모든 면을 이 한 가설로 다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무엇을 했나

수용/거절 조작과 자존감 변화를 연결하는 실험·설문 증거를 제시했습니다.

무엇을 찾았나

지각된 관계 가치가 떨어지면 자존감이 떨어지고, 이는 소속 위협에 대한 경보로 기능할 수 있습니다.

FIG. 1 · Original explainer Leary et al. · 1995
소시오미터 관계 가치 자존감 신호경보 · 모니터
데칼코마니가 제작한 설명 도식입니다. 원 논문의 그림·표를 복제하지 않습니다. 핵심 아이디어를 교육용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계와 주의

자존감의 모든 측면을 소시오미터로만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문화차가 있습니다.

‘승인’ 욕구와 감정 지도의 수치·불안을 연결하는 다리입니다.

저작권 ·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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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y-1995-sociometer · 도감 편집 2026.09도감 목록 ·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