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입장(position)이 아니라 이해(interest)에 초점을 두는 원칙 협상의 실무서입니다. 과학 논문은 아니지만, 위협 해석을 풀고 대화를 재구성하는 도구로 N-04에 연결됩니다.

쉬운 설명

가격을 ‘만원’ vs ‘구천 원’으로만 밀면 싸움이 되고, ‘왜 그 숫자가 필요한지’(예산·시한·품질)를 꺼내면 공간이 열릴 때가 있습니다. 입장 대신 이해를 보자는 원칙 협상입니다.

피셔와 유리의 실무서는 과학 논문이 아니라 실무 프레임워크입니다. 사람/문제 분리, 객관 기준 등을 제안합니다.

위협 루프를 끊는 대화 연습으로 사이트가 참조합니다. 권력 비대칭·안전이 위협받는 장면에서는 한계가 큽니다. 근거 배지는 프레임워크입니다.

무엇을 했나

협상 실무와 사례를 바탕으로 사람/문제 분리, 이해 탐색, 객관 기준 등을 제안했습니다.

무엇을 찾았나

적대적 입장 대치보다 공유·대립 이해를 드러내면 합의 공간이 열릴 수 있다(실무 주장).

FIG. 1 · Original explainer Fisher & Ury · 1981
입장 “내 말대로” 대치 · 위협 이해 왜 그게 필요한가 합의 공간 Getting to Yes · 실무 프레임워크
데칼코마니가 제작한 설명 도식입니다. 원 논문의 그림·표를 복제하지 않습니다. 핵심 아이디어를 교육용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한계와 주의

통제 실험으로 입증된 ‘이론’이 아니라 실무 프레임워크입니다. 권력 비대칭·안전 위협 상황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위협 루프를 끊는 대화 연습으로 사이트가 참조하는 실무 도구입니다. 근거 배지는 프레임워크입니다.

저작권 ·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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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er-ury-1981-getting-to-yes · 도감 편집 2026.09도감 목록 ·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