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자기·타인 표상의 긍정/부정으로 안정·몰두·거부회피·두려움회피 네 칸을 나눈 모델입니다. 성인 애착 면접·설문 전통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쉬운 설명
문을 닫는 방식도 여러 가지입니다. ‘나는 괜찮아, 네가 문제야’에 가까운 거부와, ‘다가가고 싶은데 다칠까 봐’에 가까운 두려움은 둘 다 거리 두기처럼 보여도 속사정이 다릅니다.
바솔로뮤와 호로위츠는 자기·타인 표상의 긍정/부정으로 네 칸(안정·몰두·거부회피·두려움회피)을 나눈 모델을 검증했습니다.
관계 상처 은유를 ‘한 가지 회피’로 뭉개지 않도록 돕는 지도입니다. 실제로는 연속선에 가깝습니다.
무엇을 했나
면접·자기보고로 네 범주 모델을 검증하고 대인 문제 패턴과의 연관성을 검토했습니다.
무엇을 찾았나
‘회피’ 안에도 자기가치 방어적 거부와 두려움 기반 회피가 구분될 수 있습니다.
한계와 주의
범주 경계는 실제로는 연속적입니다. 문화·상황 변동을 고정 성격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데칼코마니와의 연결
관계 상처 은유를 ‘한 가지 회피’로 뭉개지 않도록 돕는 지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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